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형 중 문항 누락
상품 기획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1차 면접 이후 과제를 받아 제출하였는데요. 제출 시 희망 연봉을 함께 써달라고 했는데, 검토하다 깜빡하고 과제만 제출하였습니다. 마감이 지난 다음날 일단 다시 연락하기는 했는데요... 이 경우에 감점 요소가 많이 클까요...? 꼼꼼함이 중요한 직무라고 생각했는데 놓쳐서 많이 걸립니다 ㅜㅜ
2026.04.09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연봉은 참고치이지 그것에 어떤 내용을 기입했다고 해서 그것이 합격이나 불합격의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요즘 신입분들이 얼마를 희망하는지 알기위한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제출 과정에서 발생한 사소한 행정적 실수가 과제 자체의 논리성이나 기획자로서의 통찰력을 가릴 만큼 결정적인 결격 사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미 마감 직후 정중하게 후속 조치를 취하셨으므로, 기업 측에서도 이를 단순한 실수로 인지하고 멘티님이 제출한 과제의 결과물에 집중하여 평가를 진행할 것입니다. 상품 기획 직무에서 꼼꼼함이 중요하나, 실무에서도 중요한 것은 누락 발생 시 이를 인지하고 얼마나 빠르게 수습하느냐 하는 위기관리 능력임을 잊지 마십시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지나간 실수에 매몰되어 면접 페이스를 잃지 마시고, 본인의 기획안을 어떻게 논리적으로 방어할지 시뮬레이션하는 데 에너지를 쏟으시길 권고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치명적인 감점까지는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꼼꼼함을 보는 직무라 아쉬운 요소는 될 수 있습니다. 이미 다음날 바로 연락해 보완했다면 충분히 만회 가능한 수준이며, 이후 커뮤니케이션에서 정확성과 성실함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회사내규에따르겠다는 식으로 안적었다고하시면될것같아요 큰감점사항아닙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먼저, 문항 누락은 꼼꼼함이 중요한 직무에서 다소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으나, 전체적인 문제 해결 능력, 과제 내용, 면접 태도 등 다른 평가 요소도 함께 고려되므로 큰 불이익으로 이어지진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제출한 과제에 관련 내용을 추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다음 면접이나 대면 평가 때 희망 연봉에 대해 솔직하고 명확하게 말씀드리고, 꼼꼼함을 보완할 수 있는 자세와 본인의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금 상황도 충분히 빠르게 연락해 설명하셨기에 지원 과정에 진지함과 책임감을 보여준 셈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후 전형에서 부족한 부분을 만회할 방법을 준비하세요. 꼼꼼함과 함께 전체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 해결력, 직무 이해도를 잘 보여주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 치명적인 탈락 사유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과제의 완성도와 논리 그리고 직무 적합성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이미 다음날 바로 연락을 드린 점은 오히려 책임감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상품기획 직무 특성상 꼼꼼함은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감점 요인은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후 면접에서 해당 부분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빠르게 보완한 경험과 재발 방지 태도를 강조하면 충분히 만회 가능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전체 역량과 대응 자세입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다른 부분도 아니고 희망 연봉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희망 연봉이고 추후 협의하는 부분이라서요. 신입의 경우 연봉이 정해져 있으니 큰 의미는 없구요.
함께 읽은 질문
Q. 입사지원서 경력기간 오기재 오타 관련 최종합격 후
대학교 직원 신입을 지원했고, 서류 필기 통과후 최종면접까지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제가 면접 보기전에 경력 기간에서 오타를 발견했습니다. A회사 2026년4월~2026년7월(재직중) B회사 2025년8월~2025년11월 이게 올바른 맞는 기간인데 A회사 2026년4월~2026년7월(재직중) B회사 2025년8월~2026년11월로 B회사 퇴사년도를 지금보다 미래의 날짜로 잘못 기입했습니다. 입사지원서 제출시 경력증명서도 함께 첨부했어서 면접보기전에 인사과에 전화해서 경력기간이 잘못 입력되었고, 함께 첨부한 경력증명서에는 올바른 날짜가 적혀있는데 추후 문제가 될까요? 라고 여쭤보니 "문제가 될지 안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서류는 이미 제출된 것이니 면접보시고,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시고 따로 연락없어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때도 면접관님께 해당사항을 말씀드렸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는데, 혹시 최종합격 후 이 문제로 입사취소가 될까요..? 너무 걱정돼서 힘드네요
Q. PB 자격증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증권사 PB를 목표로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투운사랑 어학성적만 있고 AFPK와 신분사중에 고민입니다. 증권사 PB를 목표로 하되, 더 다양한 금융권 직무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증을 따고 싶습니다. 둘중에 어떤 자격증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Adsp 도 딸 생각인데 이 자격증은 어떻게 보시고 다른 추천할 만한 자격증은 있나요? 감사합니다.
Q. 특허,지식재산권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원서 작성 관련해서 특허 기재 기준이 애매한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학부연구생 시절 교수님 지도하에 특허 관련 발명설명서와 초안 작성을 맡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출발점과 방향 설정은 교수님이 주도하셨고, 문서화와 전반적인 작성은 제가 주도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이후 제가 졸업한 뒤 해당 내용이 출원되었고, 심사 과정에서 일부 거절 의견이 있어 교수님께서 청구항과 특허 명칭 등을 보완하신 뒤 현재는 등록된 상태입니다. 다만 공식 특허 DB상 발명자에는 제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경험을 지원서의 ‘논문/특허’ 또는 ‘지식재산권’ 항목에 기재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해당 항목에는 적지 않고 연구경험이나 프로젝트 경험으로만 풀어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기재하게 된다면 공식 발명자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발명설명서 작성과 기술 구성 구체화 과정에서 제가 기여한 부분을 설명란에 구체적으로 적을 생각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